스탭 블로그

토이즈하트를 사랑해 주시고 계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탭 블로그 업로드 텀이 매우 길어지게 된 점 정말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 페이지에 들어와 주시는 분들은 대부분 알고 계시겠지만, 현재 토이즈하트 한국어 홈페이지는 국가의 Warning 철퇴에 의해 한국에서의 접속이 막혀있는 상황입니다. (ㅜㅜ)

다루는 제품의 한계 상 해제가 힘들겠다고 판단하여, 부득이하게 다른 플랫폼에 정보 발신용 블로그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아래 사이트에 스탭 블로그 및 신제품 소개가 업데이트되게 됩니다.

https://toysheartkr.tumblr.com
https://twitter.com/ToysHeartKR

블로그 상에 직접 질문이 가능한 페이지 등도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본 여성 AV배우분들의 솔진 담백하면서도 질퍽하고 에로에로한
이야기를 소개를 하는 코너 "어제는 누구를 먹었어?"의 시간입니다.

그런데 게스트분의 소개에 앞서 한가지 전해드릴 소식이 있습니다.

좀 갑작스럽습니다만 이번 56회를 끝으로 어제 누구를 먹었어 코너가 종료
되게 되었습니다ㅠㅠ 이게 본래 계회되어 있던 일이 아니라 이 코너를 연재하고
있는 잡지사의 사정으로 인해 종료가 되게 되었습니다ㅠㅠ
사실 저 역시 갑작스럽니다ㅠㅠ 이, 이것의 어른의 사정! 이, 이것이 자본주의 앙 기모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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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회 어제 누구를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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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화를 뜻하는 배너가 참으로 가슴 아픕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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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화이니 만큼 토이즈하트의 배너와 최종화 표시를 카메라앞에 세우고 방송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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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화의 슬픈 심정으로 토로하고 있는 DJ큐코씨. 앞에는 토이즈하트의 최신작 보르도 소프트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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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게스트 니시노 쇼씨의 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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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도중 부끄러우셨는지 뻥 터지신 니시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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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노 쇼씨는 사실 인스피레이션 빅의 엄청난 팬이셨습니다.
직접 자비로 몇 년전부터 구매를 하셔서 계속 이용을 하고 계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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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보르도 소프트의 감촉과 기분을 표현할 시간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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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의 감촉이 상당히 리얼하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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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외부의 감촉도 마음에 드셨는지 방송 내내 보르도 소프트를 만지작 거리셨습니다.
그것을 쳐다보는 DJ큐코씨의 눈. 저의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내가 저 보르도 소프트 였으면...
이라는 눈빛같다고 느껴지는건 역시 저만의 느낌이겠지요 ㄷㄷㄷ

그리고 오늘의 메인 이벤트! 니시노 쇼씨의 개인적인 성생활 라이프의 공개 시간!

첫 자위는 학생 시절이며 그때 사용한 제품은 볼펜! 크지 않고 윗 부분이 완만하게 곡선으로 되어 있
었기 때문에 사용에 거부감이 없었다 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 처음으로 시도한 어른의 장난감은
남성의 그곳을 형상화한 딜도! 하지만 이건 너무 커서 들어가지 않았다고 하네요ㅠㅠ
그러다 다시 시도를 한것이 로터계열의 장난감. 거기서 저희 회사의 인스피레이션 빅을 만나 몇 년
째 애용을 하고 계십니다 ㅎㅎ 참고로 인스피레이션 빅을 이용하게 된 계기는 방수이기 때문이라고
하시네요. 욕조에서 목욕을 하면서 자위를 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자위를 할 때는 주로 망상을 하는데 BL적인 내용이 많다고 하십니다. 또한 과거 즐거웠었던 ㅅㅅ를
반찬으로 쓰실때도 많으시다고.
과거의 즐거웠던 섹스를 1위부터 3위까지 선택한다고 한다면
3위는 소개로 만났던 사람인데 애무가 무척 길었다고 합니다. 여자란 남자와는 다르게 조금씩 쌓다가 
오르가즘이 폭발하기에 능숙하면서 긴 애무가 무척 좋았다고 하네요.
2위는 40살정도의 어른이었는데 겨드랑이에 엄청난 패티쉬가 있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레이싱걸을 찍을 때는 겨드랑이만 확대해서 찍을 정도의 집착이었다고 하는데 이 사람을 통해서
색다른 성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1위는 처음으로 ㅅㅅ를 했었던 때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여성의 경우 처음으로 삽입을 할 경우
아프다는 경험이 많은데 니시노씨의 경우는 정 반대였다고 하시네요.
처음으로 물건이 자신의 안에 찢어 들어가는 순간 마치 전기가 척추를 훑고 지나가는 듯한 짜릿함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꼭 다시 한 번 느끼고 싶은 감정이라고 하시네요ㅎㅎ
현재 남자친구는 없지만 원하는 이상형은 포용력이 있는 남자가 좋다고 합니다. 언제나 따뜻함으로
자신을 맞아 줄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고 하니 자신이 해당된다 생각하시면 일단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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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노 쇼씨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어제 누구를 먹었어를 좋아해주신 모든 분들께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니시노 쇼씨의 트위터 : https://twitter.com/showtaro3
■니시노 쇼씨의 공식 블로그 : http://nishinoshow.net/
■이벤트 주최 잡지사 부부카 : http://bubkaweb.com/
방금전의 보르도에 이어서 연속으로 이번에는 보르도 소프트에 대한

리뷰입니다~ 아직 보르도 소프트는 한국에는 많이 퍼지지 않은 상품입니다만

일본에서는 아마존 판매 1위까지 올라갔었던 화제작입니다. 글을 작성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는 2위이네요 ㅎㅎ

하루 빨리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즐겨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리뷰를 올리니 상품 이용에

많은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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